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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영문 이력서 작성의 원칙
2015-12-16
3,940
며칠 전 국내의 대표적인 취업 포털 사이트가 주관하는 채용박람회에 ‘다 국적기업 입사전략’에 대한 특강을 위해 방문을 했다. 강연장소로 이동 중 에 보니 ‘이력서, 자기소개서’ 콘테스트 행사장이 있었는데 그 곳을 지 나 다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상당수의 젊은 구직자들이 그 경연에 참여하기 위해 즉석에서, 그 혼란스 럽 고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주절주절’ 쓰고 있었 던 것이다. 솔직한 마음은 그냥 달려가서 뒤통수 한대씩 때려주면서 “자- 알들 한다! 이러니 취업이 되겠냐?”라고 한마디씩 잔소리라도 해주고 싶 은 심정이었다. 

국문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도 마찬가지 논리지만 ‘차별화된 영문이력 서’란 다국적 기업의 입사를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는 아마도 그들이 평 생 에 작성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서 가운데 하나가 될지도 모른다. 그만큼 여러 번 생각하고, 연구하고, 디자인 한 상태에서 ‘방해 받지 않 는 곳에서’ 심혈을 기울여 작성하고, 지원하는 회사에 따라서 교수님, 동 료들과 더불어 팀을 짜서 실전과도 같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한다. 


차별화된 영문이력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세 가 지 중요한 원칙이 있는데, 첫째가 철저하게 고객지향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다. 지원하는 회사와 분야에 따라서 이력서의 기본 컨셉이나 구성은 당연히 달 라져야 한다. 

구직자가 영문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은 다국적 기업에 지원하기 위한 경우 가 대부분인데 중요한 변수는 요즘 들어 일부 대기업에서도 영문이력서 내 지는 영문 자기소개서의 작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게으른’ 구직자의 경우는 국내 대기업 지원을 위해서 작성했던 본인의 영문 이력서내지는 소개서를 ‘정통’ 다국적 기업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 무삭제판(?)으로 재활용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비록 우리가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다국적 기업이 보 는 인재상은 국내 기업의 그것과는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둘째는 ‘넘버 원(Number one)’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온리 원(Only One)’은 반드시 될 수 있어야 한다. 즉 다시 말해서 제일 잘 쓴 이력서까 지는 아니더라도 아무나 함부로 베끼거나 흉내를 낼 수 없는 이력서를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하나인 유일무이 한 존재이니까! 당신이 쓴 이력서를 옆에 동료가 쓴 이력서와 비교해서 읽 어보았을 때 별 차이가 없다면 그 이력서는 무언가 잘못된 것임이 틀림없다. 

필자는 구직자들에게 훈련을 시킬 때 “당신을 하나의 상품이나 브랜드라 고 가정했을 때 지원하는 회사(고객들)에게 가장 어필하고 싶은 컨셉이나 키워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여기에 명쾌하게 대답을 하고 이를 이력서로 풀어나갈 수만 있다면 당신 의 이력서는 분명 차별화된 이력서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지상최 대의 과제는 고객으로 하여금 호기심이나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지 ‘주민등록 등본’처럼 보이는 이력서를 작성해서는 절대 로 안 된다는 것이다. 

셋째는 이력서의 모든 내용이 한 가지 방향(당신이 얻고자 하는 일자리 Job, Career objective)을 향해 일관성 있게 정렬되어 있어야 한다. 쉽게 말해서 당신이 어떤 회사의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 자리에 지원을 했다면 이 력서에는 당신이 그 회사의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가 되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설프면서도 입증할 수도 없 는 ‘성실하다’, ‘책임감 있다’,‘리더십이 있다’, ‘대인관계가 좋 다’는 등의 이야기는 가급적 생략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차별화된 영문 이력서 작성을 위한 체크 리스트 10가지 

우선 일반적으로 영문 이력서의 구성요소에는 Career objective(경 력목표, 지원 분야), Career summary(경력 개요), Major Career achievements(주요 업적), Career history(Work experience,자세한 근무경 력), Academic qualifications(학력), Professional training(주요 전문교 육 수료 상황), Language proficiency(외국어 능력), Other information (기 타 언급하고픈 정보), Personal details(개인 인적사항), Optional items (reference, expectation about salary, etc) 등이 있다는 것은 기본적으 로 알아두어야 한다. 

이 가운데 Career history를 기술할 때는 시간의 역순(in reverse chronological order) 즉, 가장 최근의 상황부터 시작해서 과거 내용까지 기록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하지만 경력사원이 아닌 대졸 신입의 경 우에는 마땅히 특별하게 기록할 만한 Career summary, Major achievements, Career history 등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에는 Academic qualification과 인턴직이나 계약직, 혹은 아르바 이트 등으로 근무했던 경력 그리고 기타 자기가 입사를 준비하면서 이수했 던 전문적인 교육 상황 등을 ‘지원코자 하는 분야 및 지원 회사의 성격 에 잘 맞도록’ 반드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내용을 작성해 나갈 때 반드시 다음의 10가지 체크리스트를 활용토록 하자. 

* 이름이 상단 정중앙이나 오른쪽에 위치하도록 하자. 
* 이력서는 반드시 간단하지만 명확한 직무 목표(Career objective, Job objective)로 시작하도록 한다. 
* 이력서에 적힌 모든 내용은 일관되게 당신의 Career objective를 지지 할 수 있어야 한다. 
* 단순한 직무 기술서가 아닌 그간 이루어낸 업적, 성취 등이 구체적으 로 기술되어야 한다. 
* 업적을 중심으로 이력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의 기본 동사 활 용의 귀재가 되어야 한다. 모호하게 ‘책임졌다(responsible for)’라든 지 ‘담당했다(in charge of)’ 등의 표현은 피해라.
* 이력서에는 paragraph 등은 없다. 강조할 점은 굵은 서체(Bulleted statements) 등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 내용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가장 중요하고 강조해야 할 내용이 먼 저 나오도록 해야 한다. 
*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력서의 분량은 두 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한다. 
* 이력서의 분량이 두 페이지가 넘는 경우에는 첫 페이지 하단에 ‘Continued’라고 적어두고 새로 시작하는 두 번째 페이지 상단에 당신 의 이름과 ‘Page 2’라고 표기해 두도록 하자.
* 오타나 문법적인 오류, 그 밖에 표기에 실수해서는 안 된다. 작성 후 이 력서 발송 전에 필히 두세 번 이상 체크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하자.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Cover letter 

영문이력서를 작성할 때 한국의 구직자들이 가장 못하는 부분 중의 하나 가 커버레터를 쓰는 습관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굳이 커버레터의 정의를 내리 자면 문자 그대로 ‘표지 편지’이다.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귀중한 선물을 해본 적이 있는가? 귀중한 선물을 보 내 면서 포장도 안 하고 정성스러운 축하 카드 한 장 안 쓴다면 왠지 세련미 가 떨어지는 사람으로 취급될 수 있다. 커버레터란 바로 선물 보낼 때 정 성 스럽게 포장하고 축하 카드 한 장을 곁들이는 세심함이라고 생각하면 된 다. 커버레터란 또 뒤이어 첨부될 당신의 영문이력서에 대한 흥미진진한 ‘예고편’ 내지는 ‘맛보기’라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영화의 흥행을 위 해 서 멋진 예고편을 만들듯이 쏟아져 들어오는 수백 통의 영문이력서 가운 데 당신의 이력서를 눈에 띄게 만들고자 한다면 당신은 ‘맛깔스러운’ 커버 레 터를 쓸 줄 알아야 한다. 

국내 기업을 지원하든 외국계 기업을 지원하든지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영 문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하고 강조도 꽤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당신이 경력사원일수록 그리고 정통 다국적 기업에 지원할수 록 영문 자기소개서의 중요도는 상대적으로 감소된다. 실제로 후보자를 인 터뷰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때는 영문이력서의 내용이 결정적인 작용을 하 는데 그 영문이력서를 관심 갖고 집중해서 보게끔 유도 하는 것이 커버레 터 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문이력서의 표지요, 당신을 홍보하는 전단이요, 당신의 첫인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커버레터를 멋지게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움으로써 당신도 이제는 제대로 된 이력서 세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차별화된 영문 이력서에 목말라하는 이 시대에 단비와도 같은 효과를 톡톡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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